BMW "소프트웨어 문제 아냐... 유럽서도 같은 소프트웨어 사용한다"

입력 2018-08-06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MW코리아는 6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사 차량 화재 원인에 대해 "화재의 근본적인 원인은 EGR 등 하드웨어고 소프트웨어와 화재는 무관하다"며 "실제로 한국과 유럽에서 쓰이는 제어 소프트웨어는 동일하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83,000
    • -0.79%
    • 이더리움
    • 4,348,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1.41%
    • 리플
    • 2,830
    • -0.81%
    • 솔라나
    • 187,500
    • -1.63%
    • 에이다
    • 532
    • -0.19%
    • 트론
    • 439
    • -3.3%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50
    • +0.04%
    • 체인링크
    • 17,990
    • -1.21%
    • 샌드박스
    • 234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