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오리새끼' 신혜선, 키 공개에 다들 '화들짝'…서장훈은 '활짝'

입력 2018-08-06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SBS화면 캡쳐)
(출처= SBS화면 캡쳐)

신혜선과 서장훈의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5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신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신혜선이 등장하자 "키가 되게 크다. 작은 줄 알았는데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혜선은 "TV에 전신이 잘 안 나와서 그런 것 같다"며 "장훈 선배님이 크다고 해주시니 기분이 좀 이상하다"고 말해 출연진을 웃게 만들었다. 신혜선의 프로필 상 키는 171cm다.

이후 신혜선은 집에 있을 때 옷을 벗는 것에 대해 '허물 벗는다'고 표현했고, 이에 대해 서장훈은 "쾌활하고 털털한 편인가 보다. 허물 벗는 게 웬만하면 잘 안 나오는 장면이지 않냐"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신혜선은 서장훈을 향해 "워낙 깔끔하시지 않냐"며 "그렇다고 내가 더럽지는 않다"고 말하며 민망해했다.

이를 듣던 김건모 어머니는 "허물 벗는다는 얘기를 하니 서장훈 씨 같은 남편을 만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러브라인을 부추겼다.

서장훈은 "나는 원래 다 치워준다. 누군가에게 강요하는 스타일이 아니다"고 밝혔고, 이에 신동엽은 "은근슬쩍 프러포즈 비슷한 걸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내 주제에 무슨 소리냐. 나 진짜 욕 먹는다"고 손사레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혜선은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으로 시청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현재는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통해 열연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0: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61,000
    • +1.81%
    • 이더리움
    • 3,437,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84%
    • 리플
    • 2,115
    • +0.95%
    • 솔라나
    • 126,800
    • +1.28%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3.18%
    • 체인링크
    • 13,790
    • +1.3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