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구혜선, 상큼한 화보 공개…"10kg 살쪘어요" 고백 때와 비교하니

입력 2018-08-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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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투데이DB, 구혜선 인스타그램)
(출처=이투데이DB, 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상큼한 핑크 화보를 공개하며 '임신설'을 종식시켰다.

구혜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핑크색 슈트 안에 블랙 튜브톱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얀 피부에 레드립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섹시한 매력까지 더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달 13일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다소 살이 오른듯한 모습으로 참석해 임신설이 떠올랐다. 그러자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10kg"라고 게재해 임신이 아닌 살이 찐 것이라고 해명했다.

구혜선의 화보 공개에 네티즌들은 "구혜선 살쪘다더니 날씬하기만 하다", "핑크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살찐 거에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이 연출한 영화 '미스터리 핑크'는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와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받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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