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12.5/1113.0원..5.2원 하락

입력 2018-08-01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하락세를 지속했다. 무역분쟁 해결을 위한 미중간 물밑 협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기술주 부진에 폭락세를 이어가던 나스닥지수도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2.5/1113.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7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18.7원) 대비 5.2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1.87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689달러를, 달러·위안은 6.807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3,000
    • +4%
    • 이더리움
    • 2,746,000
    • +9.4%
    • 비트코인 캐시
    • 337,800
    • +11.08%
    • 리플
    • 1,915
    • +11.6%
    • 솔라나
    • 112,600
    • +10.39%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40
    • +2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20
    • +8.17%
    • 체인링크
    • 12,770
    • +7.76%
    • 샌드박스
    • 82.7
    • +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