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뉴욕에 6번째 ‘AI센터’ 건립

입력 2018-07-31 0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뉴욕에 6번째 AI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미국 뉴욕에 AI(인공지능)연구개발 센터를 세울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삼성은 이미 서울과 미국 실리콘밸리, 캐나다 토론토, 영국 케임브리지, 러시아 모스크바 등 총 5군데 AI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뉴욕 AI센터는 삼성의 6번째 AI연구기지가 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달 영입한 다니엘 리 펜실베니아대 교수를 뉴욕 AI센터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니엘 리 교수는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개발, 머신러닝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로 꼽히는 인물이다.

이외에도 삼성은 석박사급 연구원을 영입해 뉴욕AI센터를 꾸릴 예정이다.

삼성이 새AI센터로 뉴욕을 선정한 데에는 연구 환경과 연관이 있다. 미국 동부 지역에는 미국 하버드대, 메사추세츠공과대(MIT) 등 세계적인 명문 공과대학들이 밀집, 인재를 영입하는데 최적의 장소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1: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00,000
    • +0.06%
    • 이더리움
    • 3,442,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15%
    • 리플
    • 2,010
    • -0.79%
    • 솔라나
    • 123,400
    • -3.22%
    • 에이다
    • 356
    • -1.66%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0.31%
    • 체인링크
    • 13,400
    • -2.1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