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노회찬 별세 애도 "안타깝고 슬픈 날…존경하는 분을 잃어 마음이 아프다"

입력 2018-07-24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경수 경남도지사 페이스북)
(출처=김경수 경남도지사 페이스북)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세상을 떠난데 대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경수 지사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존경하는 분을 잃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정치가 허망하다는 생각마저 든다"라며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는 것이 더 힘들고 가슴 아프다. 안타깝고 슬픈 날"이라고 전했다.

김경수 지사는 이어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을 겪고 있을 가족들께 진심으로 위로를 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은 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경찰은 노회찬 원내대표가 이날 오전 9시 38분 서울 중구 한 아파트 현관 쪽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노회찬 원내대표의 장례식장은 서울 마포구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으며 빈소에는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31,000
    • +0.17%
    • 이더리움
    • 3,15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2.73%
    • 리플
    • 2,050
    • -0.29%
    • 솔라나
    • 126,400
    • +0.64%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28
    • +0%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73%
    • 체인링크
    • 14,320
    • +2.07%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