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노회찬 비보에 “진보정치 큰 별이 졌다”

입력 2018-07-23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른미래당은 23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데 대해 “오늘 대한민국 진보정치의 큰 별이 졌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김수민 바른미래당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노회찬 의원은 노동자와 서민의 편에 서서 기득권의 강고한 벽에 온몸을 던져 항고했던 대한민국 노동 운동과 진보정치의 산 증인이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원내대변인은 “노 의원은 세상을 바꾸겠다는 소신과 초심을 잃지 않고, 촌철살인의 언변으로 권위주의와 엘리트주의를 비판했다”면서 “서민과 함께 가는 정치로 많은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6,000
    • -0.51%
    • 이더리움
    • 3,44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
    • 리플
    • 2,136
    • +0.09%
    • 솔라나
    • 128,100
    • +0.87%
    • 에이다
    • 373
    • +1.91%
    • 트론
    • 481
    • -1.64%
    • 스텔라루멘
    • 259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77%
    • 체인링크
    • 13,920
    • +1.16%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