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조현아, 채진과 사생활 논란 해명 “팬티 아니었고 왕게임 안 해”

입력 2018-07-18 2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조현아가 과거 있었던 사생활 논란에 대해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조현아가 출연해 과거 가수 채진과 술자리 중 신체접촉 영상으로 발생한 사생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조현아는 “사진 논란이 있었다. 같이 놀고 있는 사진이었다. 텍스트에 팬티를 입고 왕게임하고 놀았다. 그런 방식으로 나왔다”라며 “사실은 문란하게 게임을 하며 놀지 않았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다. 집주인의 반바지였고 왕게임은 별로 안 좋아해서 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조현아는 “게임은 아니었고 뭘 빼앗고 있었다. 저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꼭 사과하고 싶었다. 동생이 어리다 보니 상처를 많이 받았다”라며 “그때 기점으로 밖에 나가는 것을 꺼리게 됐다. 원래는 주기적으로 나갔지만 요즘은 집에만 있다”라고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6,000
    • +1.15%
    • 이더리움
    • 2,982,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15%
    • 리플
    • 2,034
    • +1.24%
    • 솔라나
    • 126,000
    • +0.4%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0.87%
    • 체인링크
    • 13,170
    • +0.5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