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수원 등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 대학생 예비자 1140명 모집

입력 2018-07-17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국 6개 지역에서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 대학생 예비 입주자 총 1140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곳은 경기도(수원), 강원도(춘천), 경남(창원, 진주, 김해), 광주광역시, 충북(청주), 대전광역시이다.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LH청약센터 또는 모바일 앱(LH 청약센터)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사업은 고령자, 대학생 등 1~2인 소규모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도심지내 단독․다가구주택 등을 LH가 매입하여 리모델링(재건축) 후 대학생 또는 고령자에게 시중 임대료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임대조건은 임대보증금은 최저 100만 원에서 최대 660만 원, 임대료는 최저 3만2000원에서 최대 15만6000원이다. 신청인 자금사정에 따라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일정 한도 내에서 상호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단독세대주인 신청인에 한해 정부에서 운영중인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이 가능해 시중 은행(우리, 기업, 농협, 신한, 국민)에서 본인의 소득, 신용도 등에 따라 저리로 자금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입주자격은 공고일인 17일 기준 무주택자로서 청약가능지역 내 대학에 재학 중인 타 시·군 출신의 대학생이다. 일부 유형은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추가로 충족해야 한다.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1,000
    • +2.4%
    • 이더리움
    • 3,216,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75%
    • 리플
    • 2,016
    • +2.08%
    • 솔라나
    • 123,200
    • +1.65%
    • 에이다
    • 384
    • +4.07%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3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54%
    • 체인링크
    • 13,520
    • +4.08%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