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주식매수청구대금 전년比 700%↑

입력 2018-07-17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한국예탁결제원)
(자료제공=한국예탁결제원)

상반기 국내 증시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대금이 크게 증가했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상반기 상장법인이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실질주주에게 지급한 주식매수청구대금은 7416억 원으로 전년 동기(929억 원) 대비 700% 증가했다.

코스피시장법인의 경우 롯데상사 등 계열사를 합병한 롯데지주가 1276억 원, 도레이케미칼이 418억 원의 주식매수청구대금을 합병의 사유로 지급했다.

코스닥시장법인의 경우 CJE&M과 CJ오쇼핑이 합병하면서 각각 3139억 원, 1892억 원을 지급했고, 삼목에스폼이 300억 원, 심팩메탈이 163억 원을 주식매수청구대금으로 지급했다.

아울러 상장법인 중 기업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회사는 50개사로 전년 동기(41개사) 대비 22% 증가했다.

증권시장별로는 코스피시장법인 23개사(46%)와 코스닥시장법인 27개사(54%)이며, 사유별로는 합병이 47개사로 가장 많았다.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2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22]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대표이사
엄석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2] 소송등의판결ㆍ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10,000
    • -2.53%
    • 이더리움
    • 4,715,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862,500
    • -2.6%
    • 리플
    • 2,938
    • -3.07%
    • 솔라나
    • 197,100
    • -6.1%
    • 에이다
    • 546
    • -5.54%
    • 트론
    • 462
    • -2.33%
    • 스텔라루멘
    • 318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10
    • -2.88%
    • 체인링크
    • 18,980
    • -6.5%
    • 샌드박스
    • 201
    • -6.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