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효성화학, 분할 재상장 후 이틀째 ‘급등세’

입력 2018-07-16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화학이 분할 재상장 이후 이틀 연속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39분 현재 효성화학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8.06% 뛴 17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18만3000원을 터치해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분할 재상장 첫날인 지난 13일에는 30% 급등한 바 있다.

지난달 초 효성이 지주사 체제 전환을 선언하면서 13일 지주회사 효성을 비롯해 효성의 4개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섬유) △효성첨단소재(화학) △효성중공업(중공업·건설) △효성화학(화학) 등 총 5개사가 재상장됐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5일 보고서에서 "효성 분할 이후 화학관련 자회사의 매력도 순서는 화학>첨단소재>티앤씨"라고 평가했다. 13일 급락했던 효성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8.13% 반등에 성공했으며 효성티앤씨는 전 거래일대비 3.03% 떨어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5,000
    • +0.98%
    • 이더리움
    • 3,463,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0.65%
    • 리플
    • 1,976
    • +1.13%
    • 솔라나
    • 144,800
    • +7.5%
    • 에이다
    • 294
    • +1.03%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57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27%
    • 체인링크
    • 16,300
    • +2.97%
    • 샌드박스
    • 48.7
    • +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