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841억 원 규모 운반선 2척 수주

입력 2018-07-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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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은 미국소재 선주사와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41억 원이며 이는 2017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3.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8년 7월 12일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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