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진진과 결혼' 낸시랭, 부천국제영화제서 파격 의상…'가슴라인 깊게 파인 클레비지 드레스'

입력 2018-07-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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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진진과 결혼한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파격 드레스를 선보였다.

낸시랭은 1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온 낸시랭은 이날 란제리와 함께 매치한 블랙 클레비지 드레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낸시랭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클레비지룩 디자인의 드레스로 볼륨 몸매를 뽐냈으며, 가슴라인을 따라 절개된 디자인의 란제리까지 깔맞춤해 섹시함을 한층 부각시켰다.

낸시랭은 지난해 왕진진(전준주)과의 깜짝 결혼 소식을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1997년을 시작으로 저예산 및 독립영화를 알리기 위한 취지로 열리고 있으며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다. 개막작 '언더독'을 시작으로 12일부터 22일까지 부천시청 일대를 중심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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