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시신 암사대교 부근서 발견

입력 2018-07-12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튜버 양예원 씨의 강압적 촬영 및 노출사진 유출 사건 첫 번째 피의자인 스튜디오 실장 A(42)씨 시신이 발견됐다.

서울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12일 오전 7시 40분께 경기도 구리 암사대교 아래 강물 위로 시신이 떠올랐다. A씨의 시신은 근처에서 공사 중이던 바지선 관계자가 119로 신고해 알려졌다.

경찰은 신분증을 통해 시신이 A 씨라는 점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 씨는 지난 9일 오전 9시 20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미사대교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국제유가,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 급등…WTI 11%↑[상보]
  • 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농업ㆍ농촌 중심에 선 여성⋯경영 주체로 키운다
  • 낮 최고 23도, 밤부터 비...미세먼지 주의 [날씨]
  • 고물가 시대 창업, 무인 점포·자동화 강세…700여개 ‘IFS 박람회’ 북적[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6,000
    • -1.45%
    • 이더리움
    • 3,127,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96%
    • 리플
    • 2,006
    • -1.81%
    • 솔라나
    • 120,000
    • -2.6%
    • 에이다
    • 364
    • -3.19%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4.87%
    • 체인링크
    • 13,100
    • -3.18%
    • 샌드박스
    • 11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