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조직문화 개선 워크숍 진행

입력 2018-07-10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DC퍼실리테이터가 조직문화개선워크숍에 참석해 교육을 받고 있다.(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퍼실리테이터가 조직문화개선워크숍에 참석해 교육을 받고 있다.(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수평적 토론과 자발적 회의문화 구현을 위해 회의 진행자인 ‘HDC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하고, 다음달까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란 회의 참석자들이 적극적으로 회의에 참여해 집단지성과 합의를 도출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준비하고 돕는 회의 진행자를 말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HDC퍼실리테이터를 선발했다.

HDC퍼실리테이터는 기존의 수직적인 의사소통이 아닌 문제해결과 의사결정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참여형 회의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한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을 거쳐 퍼실리테이터 협회 공인 자격 취득 후에는 사내 전문 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다.

이달부터 다음달까지는 포니정홀에서 ‘조직문화 개선 워크숍’을 진행 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실행방안에 대한 토론과 현재 팀 조직문화의 해결책을 도출하는 시간을 갖는다.

‘조직문화 개선 워크숍’에 참석한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중요한 의사결정을 위한 회의, 구체적인 계획을 도출하기 위한 워크숍 등에서 참석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목표한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94,000
    • -2.23%
    • 이더리움
    • 3,127,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559,000
    • -8.88%
    • 리플
    • 2,051
    • -2.8%
    • 솔라나
    • 125,400
    • -2.64%
    • 에이다
    • 372
    • -1.85%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7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3.32%
    • 체인링크
    • 14,010
    • -3.38%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