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13.19p, 상승(▲4.91p, +0.61%)마감. 외국인 +350억, 개인 -65억, 기관 -222억

입력 2018-07-1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91포인트(+0.61%) 상승한 813.1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50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65억 원을, 기관은 22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13.1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부동산(+3.95%) 광업(+3.4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농림업(-0.57%)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운송(+2.79%) IT S/W & SVC(+2.10%) 건설(+2.0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자전거(+4.97%), 국내상장 중국기업(+4.6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3.68%), 금(+3.17%), LBS(+2.9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타이어(-1.23%), 보험(-0.88%), 사료(-0.60%), 자동차(-0.53%), 2차전지(-0.01%)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코오롱티슈진(Reg.S)가 4.93% 오른 4만1500원에 마감했으며, 펄어비스(+2.17%), 바이로메드(+1.01%)가 상승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디딤(+24.51%), 삼지전자(+21.80%), 아이컴포넌트(+20.6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인터불스(-15.97%), 세미콘라이트(-14.07%), 나노스(-11.39%)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928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240개 종목이 하락, 6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6원(+0.31%)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5원(-0.27%), 중국 위안화는 169원(+0.2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75,000
    • +0.88%
    • 이더리움
    • 3,525,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44%
    • 리플
    • 2,129
    • +0.52%
    • 솔라나
    • 129,500
    • +0.54%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0.89%
    • 체인링크
    • 14,090
    • +1.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