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어있는 국회 본회의장 의장석

입력 2018-07-10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야의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여야는 오는 12일에 본회의를 개최할 방침이었지만 법제사법위원회 운영방식 개선을 놓고 입장차가 계속 되고 있다.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의장석이 텅 비어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61,000
    • -2.13%
    • 이더리움
    • 3,368,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2.04%
    • 리플
    • 2,079
    • -2.58%
    • 솔라나
    • 124,400
    • -2.96%
    • 에이다
    • 359
    • -3.49%
    • 트론
    • 490
    • +0%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3.36%
    • 체인링크
    • 13,450
    • -2.96%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