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임성진, 열애설 부인했지만…다정한 스티커 사진 유출 ‘진실은?’

입력 2018-07-09 1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출처=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이수민과 배구선수 임성진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공개됐다.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행 이수민과 임성진의 목격담이 퍼지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이수민은 “그 시간에 가족들과 함께 있었다. 그런 글은 그만 올려 달라”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역시 “이수민의 말대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지만 얼마 뒤 이수민과 임성진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발견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사진이 최초 공개된 곳이 이수민의 비공개 계정이라는 것.

이에 대해 이수민의 소속사는 “해당 계정이 이수민의 비공개 계정인지는 알지 못한다”라며 “친한 사이라 찍은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EBS ‘보니하니’로 데뷔한 이수민은 2001년생으로 만 17세다. 최근에는 드라마 ‘역적’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끝에서 두 번째 사랑’ ‘크로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열애설의 상대인 임성진은 1999년생으로 만 19세다. 성균관대 스포츠과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며 배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0: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56,000
    • +0.23%
    • 이더리움
    • 2,826,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314,000
    • +2.31%
    • 리플
    • 1,610
    • -0.06%
    • 솔라나
    • 111,100
    • +1.46%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2.86%
    • 체인링크
    • 12,790
    • +3.9%
    • 샌드박스
    • 66.65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