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장애인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2018-07-09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네트웍스가 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자사의 종합차량 관리 브랜드인 스피드메이트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제공=SK네트웍스)
▲SK네트웍스가 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자사의 종합차량 관리 브랜드인 스피드메이트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제공=SK네트웍스)

SK네트웍스가 차량 장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사의 종합 차량 관리 브랜드인 스피드메이트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스피드메이트는 8일 의정부에 위치한 스피드메이트 신시가지점에서 의정부 장애인 복지관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및 와이퍼, 전구류 등 소모품 무상 교환, 오일유 보충 등 활동을 펼치면서,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했다.

이번 활동은 스피드메이트의 ‘착한 정비, 착한 타이어’캠페인의 일환이다. 장애로 인해 차량 이용이 불가피하지만 형편이 어렵거나 생계로 인해 차량 점검받을 시간이 없는 고객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스피드메이트가 보유하고 있는 차량 관리 및 정비에 대한 재능을 활용해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스피드메이트는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착한 정비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65,000
    • -1.26%
    • 이더리움
    • 3,396,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
    • 리플
    • 2,067
    • -1.9%
    • 솔라나
    • 124,700
    • -1.81%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65%
    • 체인링크
    • 13,740
    • -1.0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