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안정적 실적 증가 기대-케이프투자증권

입력 2018-07-06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프투자증권은 삼진제약에 대해 고른 성장과 안정된 실적으로 영업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형수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전문의약품(ETC) 사업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549억 원으로 프랠리스(항혈전제), 뉴스타틴-에이와 뉴스타틴-알(고지혈증치료제), 뉴티린(뇌대사개선제) 등 여러 제약 상품의 고른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삼진제약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1%, 7.2% 증가한 665억, 134억 원으로 추정된다. 일반의약품(OTC) 사업부 매출액 역시 전년 동기 대비 5.2% 상승한 90억 원으로 1분ㄱ에 출시한 트레스탄츄정(식욕촉진데)의 신제품 효과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연구원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제약기업의 윤리경영 수준을 세계표준으로 끌어올린다는 취지로 ‘ISO37001' 인증을 진행 중”이라며 “삼진제약도 내부심사원 양성교육을 마치고 인증심사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3분기 중 인증을 통해 투명경영을 강화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어 “삼진제약은 분기별로 6% 이상의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8%, 11.5% 상승한 2620억, 523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이 20%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표이사
최지현, 조규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1.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1.2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0: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40,000
    • -3.71%
    • 이더리움
    • 4,410,000
    • -6.77%
    • 비트코인 캐시
    • 861,000
    • -0.81%
    • 리플
    • 2,824
    • -3.42%
    • 솔라나
    • 189,200
    • -4.59%
    • 에이다
    • 531
    • -2.75%
    • 트론
    • 441
    • -4.55%
    • 스텔라루멘
    • 314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30
    • -3.01%
    • 체인링크
    • 18,270
    • -4.04%
    • 샌드박스
    • 207
    • +4.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