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CESS 2018, 김성우 연구소장 "에너지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이 미친 영향"

입력 2018-07-05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18(CESS 2018)'이 '블록체인 기술과 에너지전환 전략'을 주제로 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에너지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이 미친 영향'을 주제로 한 제2회의에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선진국과 개도국의 기후, 에너지 정책에 블록체인 기술 활용의 차이'를 발표하고 있다. 에너지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 활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다양한 국제 스타트업 기업 소개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해 열린 이번 회의는 (재)기후변화센터와 이투데이 미디어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95,000
    • -2.11%
    • 이더리움
    • 3,126,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67%
    • 리플
    • 1,970
    • -3.67%
    • 솔라나
    • 120,100
    • -4.61%
    • 에이다
    • 363
    • -3.2%
    • 트론
    • 479
    • +0.63%
    • 스텔라루멘
    • 248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1.81%
    • 체인링크
    • 13,040
    • -3.69%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