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한국유니온제약, 내주 수요예측 앞두고 ↓

입력 2018-07-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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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닷새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4일 공모 청약 예정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8만2250원(-0.30%)으로 소폭 밀려났고, 9일 수요예측 예정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한국유니온제약도 2만2650원(-2.16%)으로 하락했다.

심사청구 기업으로 반도체 플라즈마 장비업체 에이피티씨가 8800원(+0.57%)으로 반등했지만,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과 건강 보조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각각 2만500원(-2.38%), 2만8500원(-1.72%)으로 하락폭을 키웠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한국코러스가 9100원(+1.11%)으로 반등했지만,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와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각각 12만 원(-1.23%), 2만750원(-1.19%)으로 동반 하락했다.

또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4만9750원(-1.00%)으로 7거래일째 밀려났고,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업체 올리패스도 4만3750원(-0.57%)으로 사흘 연속 조정 받았다.

제조업 관련주로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가 1만9000원(+1.33%)으로 5주 최고가로 올랐고,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7만1500원(+0.35%)으로 최고가를 경신했다.

그 밖에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과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이 각각 9550원(+1.60%), 6700원(+0.75%)으로 상승 전환했다.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과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각각 49만5000원(-1.00%), 59만6250원(-0.83%)으로 동반 하락했고, 삼성계열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시큐아이와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가 각각 1만5000원(-1.64%), 2만9500원(-2.48%)으로 내리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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