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드마커스 커즌스, 골든스테이트와 530만 달러 계약…'아킬레스건 부상' 복귀는 언제?

입력 2018-07-03 1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더욱 막강해진다. 스테판 커리, 케빈 듀란트, 클레이 톰프슨에 드마커스 커즌스까지 합류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3일(한국시간) 드마커스 커즌스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1년간 530만 달러(약 59억 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미드-레벨 익셉션 조항을 사용한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팀 샐러리캡에 상관없이 리그 전체 선수들 평균 연봉 수준으로 계약하도록 하는 예외조항이다.

드마커스 커즌스는 지난 2017-2018 시즌 48경기에 출전해 평균 36.2분을 뛰며 25.2득점, 12.9리바운드, 5.4어시스트, 1.6스틸, 1.6블록 등을 달성했다.

현재 드마커스 커즌스는 아킬레스건 파열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다. 2018-2019 시즌 중반까지는 결장이 예상된다. 그럼에도 NBA 최고 센터로 꼽히는 만큼 드마커스 커즌스가 복귀 후 팀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일본 금리인상, 기폭제 되나⋯엔 캐리 청산 뇌관 ‘재깍재깍’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54,000
    • -0.72%
    • 이더리움
    • 3,366,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3%
    • 리플
    • 1,897
    • +0.74%
    • 솔라나
    • 136,600
    • -0.73%
    • 에이다
    • 278
    • -2.46%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1.82%
    • 체인링크
    • 15,440
    • -0.13%
    • 샌드박스
    • 47.37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