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 천안ㆍ아산 CEO간담회 개최

입력 2018-06-29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왼쪽부터 송윤진 코스닥협회 상근부회장, 이윤용 와이엠씨 대표이사, 이청대 큐에스아이 대표이사, 홍성천 파인디앤씨 대표이사,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이사, 김두열 제이스텍 대표이사, 주원식 하나머티리얼즈 감사, 정진교 코스닥협회 상무.(사진제공=코스닥협회)
▲사진 왼쪽부터 송윤진 코스닥협회 상근부회장, 이윤용 와이엠씨 대표이사, 이청대 큐에스아이 대표이사, 홍성천 파인디앤씨 대표이사,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이사, 김두열 제이스텍 대표이사, 주원식 하나머티리얼즈 감사, 정진교 코스닥협회 상무.(사진제공=코스닥협회)
코스닥협회는 28일 아산 소재 코스닥기업 이녹스첨단소재에서 ‘2018년 제2차 코스닥-천안ㆍ아산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간담회 회장인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회장을 비롯해 천안ㆍ아산지역 소재 코스닥기업 CEO 등 8명이 참석해 이녹스첨단소재의 사업에 관한 설명을 듣고 공장 투어를 진행했다. 이후 간담회를 통해 정보교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회장은 “모바일 등 회로소재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이녹스첨단소재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충남 아산에 위치한 이녹스첨단소재는 반도체 PKG 소재 및 연성회로기판(FPCB) 소재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 6월 이녹스로부터 인적분할된 후 코스닥시장에 재상장했다. 최근에는 OLED 소재 사업을 본격화하며 매출 증가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67,000
    • +0.01%
    • 이더리움
    • 3,439,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87%
    • 리플
    • 2,082
    • -0.9%
    • 솔라나
    • 132,000
    • +2.4%
    • 에이다
    • 393
    • +1.03%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1.32%
    • 체인링크
    • 14,810
    • +2%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