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계열사 보유 옥산레저 지분 20% 취득

입력 2018-06-2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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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는 27일 계열회사인 우리티지브이로부터 옥산레저 지분 212만8390주(지분율 20.00%)를 141억 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3.01%, 총자산의 10.96%에 해당한다. 옥산레저는 골프장 사업체다. 회사 측은 “사업시너지 강화 및 투자수익 제고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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