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차그룹, 세계적 에너지기업 핀란드 ‘바르질라(Wartsila)’社와 파트너십

입력 2018-06-26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차)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그룹이 ‘재활용 배터리 ESS’ 개발의 가속화 및 사업성 확보 차원에서 세계적인 에너지기업인 핀란드의 ‘바르질라(Wartsila)’社와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ESS 신시장을 개척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전기차 배터리의 재활용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현대차그룹-바르질라&그린스미스 에너지' 협약식 모습. 사진 왼쪽부터 '바르질라' 에너지 부문 하비에르 카바다(Javier Cavada) 대표, 현대차그룹 전략기술본부 지영조 부사장, ‘그린스미스 에너지’ 존 정(John Jung) CE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00,000
    • +1%
    • 이더리움
    • 3,421,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79%
    • 리플
    • 2,249
    • +3.21%
    • 솔라나
    • 138,700
    • +0.95%
    • 에이다
    • 421
    • -1.6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
    • 체인링크
    • 14,410
    • +0.84%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