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안 논의 위해 모인 여당·정부·청와대

입력 2018-06-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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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북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및 경제·노동 현안 등을 협의하기 위해 정부와 여당, 청와대가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 이낙연 국무총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을 비롯한 고위 관계자들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고위 당·정·청 협의회'를 열고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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