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쿠폰금리 올린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5종 모집

입력 2018-06-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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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쿠폰금리를 올려 매력을 더한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22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4.8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591회’를 3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 이상(1차)·90% 이상(2차)·85% 이상(3~4차)·80% 이상(5차)·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40%(연 4.80%)의 쿠폰을 지급받는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8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또한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5.6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592회’를 2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 이상(1차)·90% 이상(2차)·85% 이상(3~4차)·80% 이상(5차)·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6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다.

한국지수(KOSPI200), 미국달러와 원화의 매매기준율을 기초자산으로 연 6.3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B 734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3개월마다 12차례 평가하여 쿠폰을 지급한다. 수익지급평가일의 중간기준가격 또는 최종기준가격이 행사가격(101%)보다 높거나 같으면 쿠폰을 주고, 수익지급평가일의 중간기준가격이 행사가격(101%)보다 낮으면 쿠폰을 이연, 최종기준가격이 행사가격(101%)보다 낮으면 원금을 상환받는 DLB이다. 모집금액은 50억 원이다.

원유(WTI),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6.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2706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1~2차)·80% 이상(3~4차)·75% 이상(5차)/70%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45%이다. 모집금액은 50억 원이다.

마지막으로 LH공사의 신용을 기초자산으로 연 2.5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2717회’를 모집한다. 신용등급이 AAA인 LH공사에 파산, 채무불이행, 채무재조정과 같은 신용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쿠폰이 지급된다. 만기는 1년1개월이지만, 발행 후 3개월이 지나면 매달 발행자에게 콜옵션이 부여되어 행사가 가능하다. 모집한도는 160억 원이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 원 이상, 100만 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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