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방탄소년단 뷔 언급 사과 “입단속 안한 것 매우 죄송해”

입력 2018-06-14 1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서희SNS)
(출처=한서희SNS)

가수 연습생 한서희가 방탄소년단 뷔를 언급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14일 오후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스스로 제 입단속을 안 한 점 매우 죄송하다”라며 “제 파급력과 영향력을 이제라도 인지하고 더욱 성숙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한서희는 최근 인스타 라이브에서 클럽에서 방탄소년단 뷔와 마주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한서희가 미성년자인 19살 때 클럽을 방문했다고 밝힌 점, 방탄소년단 뷔 역시 한서희와 동갑내기라는 점 등이 논란이 됐다.

논란이 커지자 한서희는 “미성년자 때 클럽을 간 것이 아니고 뷔와는 인사만 나눴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았고 결국 사과문을 작성했다.

한편 한서희는 연습생 시절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을 선고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43,000
    • -1.14%
    • 이더리움
    • 3,165,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5.82%
    • 리플
    • 2,066
    • -1.29%
    • 솔라나
    • 126,900
    • -0.63%
    • 에이다
    • 374
    • -0.53%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0.98%
    • 체인링크
    • 14,270
    • -0.49%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