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3시 현재 50.1%…서울 48.5%

입력 2018-06-13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13일 오후 3시 현재 50.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사전투표율을 합산한 수치다.

선관위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체 유권자 4290만7715명 가운데 2151만8219명이 투표를 마쳤다.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지역은 전남으로 61.4%를 기록했다. 인천은 45.3%로 최저 투표율을 보였다.

수도권은 서울 48.5%, 경기 47.5%로 집계됐다.

이외에 강원 55.2%, 충남 49.6%, 경남 55.5% 제주 57.0% 등을 기록했다.

현재 투표율에는 8~9일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 20.14%가 포함됐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1만4134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4,000
    • -0.23%
    • 이더리움
    • 3,44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44%
    • 리플
    • 2,089
    • +0%
    • 솔라나
    • 130,800
    • +2.59%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50
    • +1.52%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