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878.03p, 하락세 (▼0.45p, -0.05%) 반전

입력 2018-06-11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장 중반 하락 반전했다.

1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45포인트(-0.05%) 하락한 878.03포인트를 나타내며, 8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99억 원을, 외국인은 48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61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농림업(+5.9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송(+1.25%) 숙박·음식(+1.1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금융(-0.42%) IT H/W(-0.41%) 등은 내림세다.

그 밖에도 부동산(+0.96%) 통신방송서비스(+0.81%) 건설(+0.6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0.28%) 교육서비스(-0.27%) 사업서비스(-0.1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컴투스가 3.25% 오른 18만7400원을 기록 중이고, 메디톡스(+2.84%), 휴젤(+2.68%)이 상승 중인 반면 펄어비스(-6.71%), 에이치엘비(-3.63%), 제넥신(-3.19%)은 하락세다.

그밖에 코세스(+21.88%), 웰크론(+16.16%), 제일제강(+14.5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케이피티(-8.97%), 모비스(-8.37%), 비츠로셀(-7.21%) 등은 하락 중이다. 디에이테크놀로지(+29.81%)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14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44개 종목이 하락, 7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3원(-0.41%)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8원(-0.56%), 중국 위안화는 168원(-0.4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8] 회사합병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3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0] 결산실적공시예고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7]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6.03.31] 대표이사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06,000
    • +1.06%
    • 이더리움
    • 3,296,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15%
    • 리플
    • 1,996
    • +0.55%
    • 솔라나
    • 124,200
    • +1.31%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2.08%
    • 체인링크
    • 13,380
    • +2.29%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