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범어’ 평균 85.3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입력 2018-06-0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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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범어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사진=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범어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사진=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범어’가 청약 1순위(해당지역)에서 최고 240.9대 1, 평균 85.3대 1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5일 진행된 ‘힐스테이트 범어’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11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897건이 접수돼 평균 85.3대 1, 최고 240.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74㎡A 82.8대 1 △84㎡ 70.9대 1 △118㎡ 24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순위(해당지역)에서 청약을 마친 ‘힐스테이트 범어’는 오는 1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6월26일부터 28일(목)까지 3일 간 계약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6층, 총 5개동 414가구 규모다. 이 중 194가구가 일반분양 몫이였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기준 74㎡ 21가구, 84㎡ 162가구, 118㎡ 11가구다.

모델하우스는 동대구역 인근(대구 동구 신암동 242-37)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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