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채리나, 룰라 김지현과 함께 신혼여행…“그룹 중 우리가 최초”

입력 2018-06-0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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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출처=KBS2 '1 대 100' 방송캡처)
▲채리나(출처=KBS2 '1 대 100' 방송캡처)

가수 채리나가 김지현과 신혼여행을 함께 떠난 사연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채리나가 출연해 상금 5000만 원을 두고 100명의 도전자들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채리나는 룰라의 멤버이자 절친 김지현과 신혼여행을 함께 간 것에 대해 “결혼식은 언니가 먼저 했다. 제 신랑이 야구 선구였을 때 비시즌에 맞춰야 했기 때문에 언니가 기다려줬다”라며 “신혼여행을 같이 간 것은 그룹 중 우리가 처음일 것”이라고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 채리나는 “언니도 저도 신랑이 모두 연하다. 저는 여섯 살 연하고 언니는 두 살 연하다”라며 “나이로는 내가 이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채리나는 “홀로 있는 이상민이 어떤 여자를 만났으면 좋겠냐”는 질문에는 “정리할 것 정리한 후에 조심스럽게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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