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새마을금고에 흉기 든 강도 침입…2000만 원 들고 도주

입력 2018-06-05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연합뉴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연합뉴스)

경북 영천시의 한 새마을금고에 흉기를 든 강도가 들어와 현금 2000만 원을 훔친 뒤 도주했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5일 오후 1시 35분께 영천시 작산동의 한 새마을금고 분소에 검은색 상·하의에 마스크를 쓴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침입해 현금 2000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키 170cm 초반의 용의자는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직원들을 흉기로 위협한 뒤 "돈을 자루에 담아라"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당시 새마을금고에는 남녀 직원이 2명이 근무하고 있었으며, 경호 담당 직원은 없었다. 범행 과정에서 부상자는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현장 CCTV 영상을 분석해 용의자의 예상 도주 경로를 파악하는 한편, 인력을 현장 일대에 긴급 배치해 주요 도로에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09: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70,000
    • -1.54%
    • 이더리움
    • 3,394,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36%
    • 리플
    • 2,093
    • -1.69%
    • 솔라나
    • 125,100
    • -2.04%
    • 에이다
    • 364
    • -1.62%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250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04%
    • 체인링크
    • 13,590
    • -1.0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