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 모집

입력 2018-05-2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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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시장 하락에 대비하는 리자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25일 오후 1시30분까지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4.6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471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 이상(1차), 90% 이상(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30%(연 4.6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6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쿠폰은 일반쿠폰의 1배를 지급한다.

또한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5.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472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 이상(1차), 90% 이상(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2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쿠폰은 일반쿠폰의 1배를 지급한다.

원유(WTI),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8.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2666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2년이고 6개월마다 총 4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1차), 80% 이상(2차), 75% 이상(3차), 70%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8.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DLS이다. 리자드쿠폰은 일반쿠폰의 1배를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홍콩지수(HSCEI), 미국지수(S&P50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5.3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473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 이상(1차), 90% 이상(2차), 85% 이상(3차), 80% 이상(4~5차), 7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모집은 각 50억 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 원 이상, 100만 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 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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