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츠, 생활속 라돈 공포...국내 유일 제거 업체 부각↑

입력 2018-05-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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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라돈 공포가 엄습하고 있는 가운데 하츠가 국내 유일 라돈 제거 사업을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18일 오전 10시 8분 현재 하츠는 전날보다 11.66% 오른 6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츠는 국내 유일의 라돈 제거 환기청정기를 판매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하츠에 따르면 환기청정기 ‘비채(VICHAE)’는 기존 공기청정기로 제거할 수 없었던 이산화탄소(CO2), 휘발성유기화합물, 이산화질소(NO2), 일산화탄소(CO), 라돈(Radon) 등의 가스상 오염물질까지 제거 가능하다.

최근 침대·메트리스 기업 대진침대의 일부 제품이 폐암 유발물질 라돈 검출로 논란에 휩싸였으며, 하츠가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학계에선 라돈과 폐암 발생 간의 연관성이 깊다고 증명한 바 있으며 라돈에 오염된 지하수로 위암이나 피부암 등이 생길 우려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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