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1분기 영업손실 3억 원… 적자 지속

입력 2018-05-15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빛소프트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3억2900만 원을 기록해 적자를 지속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78억10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8.4% 감소했다.

지난해 3월 국내에 출시한 클럽오디션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꾸준히 매출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측은 매출 안정화와 함께 비용절감과 영업 효율화를 진행하며 실적을 개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빛소프트는 2분기와 3분기 오디션 VR(가칭), 헬게이트 VR(가칭) 등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어 실적 개선 폭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게임 사업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며 “최근 본격적으로 시작한 블록체인 사업으로 4차 산업 리더로 도약하며 미래 가치를 꾸준히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승현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77,000
    • -1.85%
    • 이더리움
    • 4,408,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2.63%
    • 리플
    • 2,826
    • -1.02%
    • 솔라나
    • 189,000
    • -1.1%
    • 에이다
    • 532
    • -0.37%
    • 트론
    • 440
    • -3.3%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55%
    • 체인링크
    • 18,290
    • -1.77%
    • 샌드박스
    • 217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