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1분기 영업익 전년比 30% 상승

입력 2018-05-15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게임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3억3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8억7000만 원으로 3.7%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은 9억6000만 원으로 2% 성장했다.

회사측은 1분기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등 PC 온라인게임의 매출이 견고하게 유지돼 실적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 리소스 제공 로열티 수익이 더해져 매출과 이익에 더해졌다.

앞으로 엠게임은 자사의 대표 PC 온라인게임들의 업데이트와 해외 이슈를 통해 국내외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시키면서,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신규 매출원을 확보해 나갈 전략이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중국에서 사드 문제에도 불구하고 ‘진열혈강호’가 러브콜을 받는 등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며 “중국 현지화 작업과 함께 연내 출시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권이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00,000
    • +1.89%
    • 이더리움
    • 3,296,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0.36%
    • 리플
    • 2,162
    • +4.09%
    • 솔라나
    • 136,400
    • +4.84%
    • 에이다
    • 419
    • +7.16%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0.53%
    • 체인링크
    • 14,120
    • +3.75%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