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경헌, 이상형은 단순한 사람 “불청 멤버 중 김도균 좋아”

입력 2018-05-0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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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배우 강경헌이 불청 멤버 중 김도균이 좋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합류한 강경헌과 청춘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강경헌을 후발대로 구본승, 김부용과 함께 강원도 정선 숙소에 도착했다. 식사를 하는 도중 청춘들로부터 받은 이상형 질문에 “단순한 사람이 좋다. 생각이 없다는 게 아니라 표현하는 그대로 가 마음인 사람이 좋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멤버들은 ‘불청’ 멤버들 중 괜찮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냐고 물었고 강경헌은 “매회 볼 때마다 돌아가면서 좋아지더라”라며 “요즘은 김도균 씨가 괜찮더라. 너무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람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강경헌 씨가 남자 볼 줄 안다. 도균이 형이 정말 매력있다”라고 동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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