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남북정상회담'으로 외국인 DMZ 관광 문의도 급증…일주일새 2.3배 늘어

입력 2018-04-30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스모진여행사)
(사진제공=코스모진여행사)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외국인 관광객의 비무장지대(DMZ) 관광 문의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관광 전문 코스모진 여행사는 '4·27 남북정상회담'의 판문점 선언 발표 이후 27~29일 DMZ 관광 문의가 직전 주 같은 기간보다 2.3배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코스모진 여행사는 "최근 남북관계의 현장감 있는 분위기를 직접 확인하려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DMZ, 공동경비구역 JSA, 북방한계선(NLL) 등 안보관광을 즐기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코스모진은 이번 '4·27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북한에서 귀순한 사람들이 운영하는 평양냉면 맛집을 포함한 투어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40,000
    • +0.15%
    • 이더리움
    • 3,457,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07%
    • 리플
    • 2,138
    • +0.56%
    • 솔라나
    • 129,000
    • +1.26%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80
    • -1.84%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0.97%
    • 체인링크
    • 14,040
    • +1.37%
    • 샌드박스
    • 124
    • +7.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