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휘 짝은 내려가고, 강성훈 조는 올라가고...PGA투어 취리히 클래식 ‘무빙데이’

입력 2018-04-29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골프, 30일 오전 4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버바 왓슨과 맷 쿠처(오른쪽)(사진=PGA)
▲버바 왓슨과 맷 쿠처(오른쪽)(사진=PGA)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흔들렸다.

호조를 보인 김민휘(26)-재미교포 앤드루 윤(27)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20만 달러)에서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고도 순위는 밀려났다.

김민휘는 앤드루 윤 조와 짝을 이뤄 29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341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포볼 경기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쳐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19위에 머물렀다.

20언더파 196타를 친 케빈 키스너-스콧 브라운(미국)이 단독선두에 나섰다. 키스너와 브라운은 버디 10가개, 보기 2개로 8타를 줄였다. 키스너조는 전날 선두였던 재미교포 마이클 김(김상원)-앤드루 퍼트넘(미국)조를 1타차로 따돌렸다.

이 대회는 두 선수가 한 팀으로 1, 3라운드에서는 2명의 선수가 각자의 볼을 쳐서 좋은 스코어를 선택하는 포볼, 2, 4라운드에서는 2명의 선수가 볼 1개로 치는 포섬 방식으로 경기한다.

강성훈(31)과 재미교포 존 허(28ㆍ허찬수)는 보기없이 버디만 7개를 뽑아내며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전날 공동 34위에서 공동 29위로 올라섰다.

전날 공동 7위였던 버바 왓슨-맷 쿠처(미국)는 이날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쳐 공동 24위로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9,000
    • +1.9%
    • 이더리움
    • 3,361,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97%
    • 리플
    • 1,791
    • +1.99%
    • 솔라나
    • 137,700
    • +4.08%
    • 에이다
    • 273
    • +3.02%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52
    • +5.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38%
    • 체인링크
    • 15,410
    • +4.83%
    • 샌드박스
    • 47.25
    • +3.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