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뮤직쇼’ 하차 소식 전하며 눈물…“나도 아쉽고 속상해”

입력 2018-04-24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주완(사진제공=KBS)
▲온주완(사진제공=KBS)

배우 온주완이 자신이 진행하는 ‘뮤직쇼’ 하차 소식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 쿨FM ‘온주완의 뮤직쇼’에서 온주완은 29일을 끝으로 DJ 자리에서 하차한다고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이날 온주완은 “생방송은 목요일까지다. 일요일까지는 ‘뮤직쇼’가 계속되니 함께 좋은 시간 보내달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온주완은 하차 이유를 묻는 청취자의 메시지에 “이유를 찾다 보면 복잡해질 때도 있다. 나도 아쉽고 속상한 마음이 든다”라며 “나 역시 여러분과 아쉬운 마음이 다르지 않다”라고 눈물을 보였고 클로징 멘트도 제대로 하지 못할 만큼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온주완은 2017년 5월부터 ‘온주완의 뮤직쇼’를 진행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69,000
    • +0.78%
    • 이더리움
    • 3,105,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88%
    • 리플
    • 2,081
    • +1.27%
    • 솔라나
    • 129,600
    • +0.86%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5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24%
    • 체인링크
    • 13,470
    • +1.0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