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웅 진로 전 대표, 이브자리 공동대표 맡아

입력 2018-04-19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종웅(67·사진) 전 진로 대표가 침구 전문기업 이브자리 최고경영자(CEO)를 맡게 됐다.

이브자리는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공동대표이사인 서강호 부회장을 윤종웅 부회장으로 교체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창업주인 고춘홍 회장과 윤 부회장이 공동대표를 맡게 됐다.이브자리의 중장기 전략 등 큰 그림은 고 회장이 계속 맡고, 윤 부회장은 마케팅 등을 책임지게 된다.

윤 부회장은 1975년 하이트맥주의 전신인 조선맥주에 입사한 뒤 1999년 하이트맥주 대표이사에 올라 하이트맥주를 맥주 시장 정상에 오르게 한 주역이다. 그는 2007년 진로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가 2013년 4월부터 이브자리 부회장으로 경영 자문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53,000
    • +2.44%
    • 이더리움
    • 3,244,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387,000
    • +4.45%
    • 리플
    • 1,773
    • +3.02%
    • 솔라나
    • 130,000
    • +4.08%
    • 에이다
    • 268
    • +4.28%
    • 트론
    • 428
    • -0.93%
    • 스텔라루멘
    • 226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3.48%
    • 체인링크
    • 15,560
    • +4.29%
    • 샌드박스
    • 61.37
    • +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