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253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8-04-18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건설은 광명에코 자이위브 일반분양 수분양자가 수협은행, 우리은행 등으로부터 빌린 253억 원 규모의 금액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2.62%다. 보증기간은 18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