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뉴 체로키 출시…소모품 5년 무상교환 포함 4490만 원

입력 2018-04-17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세대 모델 부분 변경…윗급 그랜드 체로키와 디자인 아이덴티티 공유

(사진제공=FCA코리아)
(사진제공=FCA코리아)

지프 체로키(KL)가 부분 변경을 통해 화끈한 새 모습으로 거듭났다. 5년 동안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을 포함하고도 4000만 원 중반에 가격을 책정해 본격적인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FCA코리아는 17일 서울 강서구에 자리한 강서 지프 전용 전시장에서 뉴 체로키의 공식 출시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2014년 5세대 체로키(KL)가 등장한지 4년 만에 선보인 부분변경 모델이다.

FCA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뉴 체로키는 세련미를 강조한 대담한 디자인과 고급 편의사양, 모험을 즐기기에 충분한 동급 최고수준의 주행성능으로 중형 SUV 세그먼트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SUV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뉴 체로키 론지튜드 2.4G AWD와 론지튜드하이 2.4G AWD는 각각 직렬 4기통 2.4리터 엔진과 9단 변속기를 맞물렸다. 이를 바탕으로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23.4kgㆍm를 낸다.

국내에서는 △론지튜드와 △론지튜드 하이 △리미티드 △오버랜드 등 네가지가 선보인다. 가솔린 모델인 △론지튜드와 △론지튜드 하이 모델을 시작으로 디젤 △리미티드 △오버랜드 등을 하반기에 선보인다.

가격은 소모성 부품 5년 무상교환 프로그램을 포함해 론지튜드(Longitude) 모델이 4490만 원, 론지튜드 하이(Longitude High) 모델이 4790만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43,000
    • +1.56%
    • 이더리움
    • 2,634,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1.24%
    • 리플
    • 1,744
    • +1.63%
    • 솔라나
    • 111,800
    • +6.58%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00
    • +2.68%
    • 체인링크
    • 12,090
    • +1%
    • 샌드박스
    • 90.51
    • +18.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