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파트너스 “ING생명 매각 어떤 조건도 합의 안돼”

입력 2018-04-13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K파트너스가 ING생명 매각과 관련해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ING생명은 13일 ING생명 매각과 관련한 MBK파트너스의 입장을 담은 ‘IR 레터’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현재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ING생명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IR 레터에 따르면 MBK 파트너스는 “MBK가 보유하고 있는 ING생명 지분과 경영권 매각에 대해 아직 어떤 계약도 성사되지 않았다”며 “인수자 또한 전혀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MBK파트너스는 ING생명의 지분 59.1%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MBK파트너스는 “거래에 대한 어떤 조건도 합의된 바 없다”며 “ING생명 지분 매각에 대한 최종 결정도 아직 내리지 않은 상황”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3,000
    • -0.83%
    • 이더리움
    • 3,518,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338,500
    • +0.03%
    • 리플
    • 1,887
    • -3.13%
    • 솔라나
    • 148,400
    • -3.07%
    • 에이다
    • 302
    • -1.31%
    • 트론
    • 466
    • +0.65%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86%
    • 체인링크
    • 16,390
    • -2.85%
    • 샌드박스
    • 53.56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