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시그니처, 독일서 명품가구 브랜드와 협업 전시

입력 2018-04-0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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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투트가르트에 위치한 플라이너바이아키테르 매장에서 고객이 'LG 시그니처'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 슈투트가르트에 위치한 플라이너바이아키테르 매장에서 고객이 'LG 시그니처'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LG 시그니처’가 독일에서 현지 명품 가구회사들과 함께 전시된다.

LG전자는 8일 토네트컨셉갤러리, 플라이너바이아키테르, 클릭 등 독일의 명품가구회사들과 각각 프랑크푸르트, 슈투트가르트, 함부르크에 있는 매장에서 ‘LG 시그니처’ 제품들을 올 연말까지 소개한다고 밝혔다.

독일은 2016년 ‘LG 시그니처’의 유럽 첫 데뷔 무대이기도 하다. 당시 LG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6’에서 ‘LG 시그니처’ 주요 제품들과 빛, 움직임, 음악 등으로 구성된 설치예술 작품을 함께 전시한 ‘LG 시그니처 갤러리’를 조성하고 ‘LG 시그니처’를 유럽 시장에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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