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세계랭커들, 스피스, 매킬로이, 존슨, 로즈, 파울러 등 속속 상위권 진입...PGA투어 2R

입력 2018-04-07 0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골프, 오전 4시부터 생중계

▲더스틴 존슨(사진=PGA)
▲더스틴 존슨(사진=PGA)
세계랭커들의 표정이 2라운드에서 조금씩 변했다.

이미 경기를 마친 세계랭킹 7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웃었지만 랭킹 4위 조던 스피스(미국)는 찡그렸다.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도 부진을 털고 전날 공동 29위에서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 왔다.

랭킹 3위 존 람(스페인)은 전날 공동 55위에서 10위권으로 치고 올라 왔고, 랭킹 5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도 10위권이내에 자리 잡았다.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 제82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100만 달러) 2라운드.

매킬로이는 1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40타로 이날 2타를 잃은 스피스와 동타를 이루며 일단 우승대열에 합류해있다.

존슨은 이날 4타를 줄이며 합계 3언더파 141타로 톱10에 올랐고, 존 람도 이날 4타를 줄이며 1언더파 143타를 쳤다.

로즈는 이날 2타를 줄여 합계 142타로 리키 파울러(미국)과 함께 전날 공동 21위에서 톱10에 진입했다.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출전한 김시우(23ㆍCJ대한통운)은 이날 1타를 잃어 합계 4오버파 148타로 애덤 스콧(호주)과 동타를 이루며 3라운드에서 볼 수 있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31,000
    • +3.24%
    • 이더리움
    • 3,473,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36%
    • 리플
    • 2,249
    • +7.25%
    • 솔라나
    • 141,500
    • +7.03%
    • 에이다
    • 423
    • +7.63%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7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97%
    • 체인링크
    • 14,700
    • +7.3%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