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인천~중국 옌타이 신규취항…특가 이벤트도 실시

입력 2018-04-05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항공이 5일부터 인천~중국 옌타이 노선에 주7회(매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했다.

제주항공은 이날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이석주 제주항공 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을 갖고 운항을 시작했다.

인천~옌타이 노선은 제주항공의 한중 8번째 정기노선이자 칭다오, 웨이하이에 이은 산둥성의 3번째 노선이다.

인천~옌타이 노선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10시40분(이하 현지시각) 출발해 옌타이에는 오전 11시5분 도착하며, 옌타이에서는 낮 12시5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2시3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일요일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10시에 출발한다. 인천~옌타이의 예상 비행시간은 약 1시간25분이다.

이번 인천~옌타이 노선 신규취항으로 제주항공은 6개의 국내선 등 13개 국가 38개 도시 49개의 국제선에 취항하게 됐다.

산둥성에는 2016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4100여개 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주칭다오대한민국총영사관에 따르면 2017년 옌타이시의 한국 수출규모는 536억 위안으로 산둥성 17개 시정부 가운데 무역규모가 가장 큰 도시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25,000
    • -0.33%
    • 이더리움
    • 3,458,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1.03%
    • 리플
    • 1,956
    • -1.91%
    • 솔라나
    • 140,800
    • +4.45%
    • 에이다
    • 292
    • +0%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56%
    • 체인링크
    • 16,160
    • +2.47%
    • 샌드박스
    • 48.31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