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류현진, 3⅔이닝 5피안타 3실점…LA 다저스, 애리조나에 5-3으로 앞선 채 7회 진행 중

입력 2018-04-03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LA 다저스 인스타그램)
(출처=LA 다저스 인스타그램)

류현진(LA 다저스)이 '2018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 첫 선발 등판에서 5회도 채우지 못하고 3실점하며 강판됐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8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3과 3분의 2이닝 동안 5피안타 5볼넷 3실점하며 마운드를 내려왔다.

류현진은 3-3으로 맞선 2사 3루에서 폴 골드슈미트 타석 때 페드로 바에스와 교체됐고, 바에스는 추가 실점을 막았다. 이에 류현진은 이날 경기를 승패 없이 마치게 됐다.

류현진은 이날 빠른 공의 위력은 향상된 것처럼 보였지만 제구가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실점도 2사 이후에 연이어 나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류현진의 이날 빠른 공 최고 구속은 시속 148km였고, 속구 평균 구속은 시속 145km를 유지했다.

한편, 6회와 7회 1점씩을 추가 득점한 LA 다저스는 7회 말 현재 애리조나에 5-3으로 앞서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80,000
    • +0.17%
    • 이더리움
    • 3,391,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69,200
    • -0.81%
    • 리플
    • 1,854
    • -0.05%
    • 솔라나
    • 145,000
    • -1.49%
    • 에이다
    • 319
    • -3.33%
    • 트론
    • 445
    • -0.22%
    • 스텔라루멘
    • 259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60
    • +0%
    • 체인링크
    • 17,480
    • -1.3%
    • 샌드박스
    • 81.32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